우성's

[LITTOR] #2. 너는 발리에 다녀와, 나는 도쿄로 갈게

짧은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각각 다른 도시로, 아주 다른 생각으로.

우성 9시간전
BOOKS

[우성책방] #6. 야마구치 슈,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서가에서 이 책을 만날 때마다 들었던 호기심! '철학'과 '무기'라는 단어 사이의 지적 콘트라스트! 익숙한 이름과 낯선 개념이 아주 실용적인 케이스와 만나는 순간의 산뜻하고 깊은 이해! 아주 흥미롭고 장점이 많은 책이었어요. 여섯번째 우성책방입니다. 같이 읽어요!

더파크 2019년 05월 17일
NETFLIX

[넷플릭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VS. "플로리다 프로젝트"

오늘은 최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이야기! 잭 니콜슨도 헬렌 헌트도 너무 좋은 이 영화에 대한 세세, 솔직, 다정한 이야기! 명불허전 윌렘 데포와 악동들의 냉혹한 현실, 숀 베이커 감독의 "플로리다 프로젝트"도 같이 봤어요!

더파크 2019년 05월 15일
익종's

[한화드림플러스 x 더파크] #2. 그런데 말야, 왜 굳이?

오늘은 우리가 왜 같이 회사를 차리기로 했는가에 대한 이야기!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도 많지만 더 중요한 건 역시 '같이 꾸려나갈 가치가 있는가' 아닐까요? 더파크의 냉철 명랑한 미디어 스타트업 이야기, 그 두 번째!

우성 2019년 05월 14일
우성's

우리는 사자 꿈을 꾸고 있었다

재가 될 것 같은 날도 있었지만, 나한텐 늘 못다 한 최선이 남아있었다.

우성 2019년 05월 13일

최신 포스트

  • 날 좋아하는 거 알아, 네 명의 감독과 아이유! "페르소나"

    아빠의 애인을 질투하는 딸, 어린 연인 혹은 마녀, 듬직하고 발칙한 친구이자 꿈 속의 연인으로.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감독이 아이유를 페르소나 삼아 네 편의 단편을 찍었습니다. 또렷하게 빛나는 시도이면서 좋고 싫음이 분명하게 갈리는 경험. 어떻게 보셨어요?

    NETFLIX 우성 2019년 04월 17일
  • [LITTOR] #1. 그래, 오늘은 소고기를 먹자

    일상이 완전히 재편되고 있었다.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종횡으로 섞여 있었다. 그래서 떠났다. 오늘만큼은 이유가 없었으면 했다. 하루 정도는, 그런 삶도 괜찮다 믿고 싶어서.

    우성's 우성 2019년 04월 15일
  • 주말의 명화! "오스모시스" VS. "좀비랜드"

    오스모시스는 지구 어딘가에 있는 당신의 진짜 사랑, 소울메이트를 찾아주는 서비스를 출시한 남매의 이야기! 좀비랜드는 똘똘한 장르적 트위스트가 돋보이는 좀비 영화입니다. 오스모시스는 아마 호불호가 갈릴 겁니다. 전 이번 주말에 좀비랜드 볼래요!

    NETFLIX 우성 2019년 04월 12일
  • [CAR] 이렇게 예쁘고 산뜻한 논리," 폭스바겐 아테온"

    오랜만의 자동차 리뷰! 폭스바겐이 작심하고 예쁘게 만든 기함, 아테온을 시승했어요. 이 차를 타면서 정관 스님의 사찰음식이 떠올랐다면 그건 도대체 느낌이었을까요? 아테온은 대체 어떤 취향을 위한 차일까요? 앞으로는 자동차 소식도 좀 더 자주 전해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

    REVIEW 더파크 2019년 04월 10일
  • [넷플릭스] 주말의 명화! 하이웨이맨 VS. The OA

    "보니 & 클라이드"는 그저 악명 높은 범죄자였고, 그들을 잡기 위해 고속도로에서 몇 개월이나 버텼던 두 명의 베테랑 레인저가 있었습니다. "하이웨이 맨"은 그들의 이야기예요. 복잡하고 참신한 스토리! 압도적인 무드! 시즌 2를 공개한 "The OA"도 다뤘습니다.

    NETFLIX 우성 2019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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