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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체제의 억압과 파멸하는 개인, 조지 오웰의 "1984"

윈스턴은 일기를 씁니다. 사랑에 빠지기도 하죠. 다 금지된 일들이었어요. 체제는 두 사람을 적발하고, 완벽히 해체시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건 역사일까요? 현재? 혹은 미래? 잔인하고 빈틈없는 걸작, 조지 오웰의 "1984"입니다.

더파크 2018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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