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국가가 박살내는 마지막 인간성, 조지 오웰의 "1984"

빅 브라더는 "1984"의 세계관을 상징하는 거대한 이미지였습니다. 하지만 그 세계에도 개인과 사랑, 투쟁과 좌절이 있었어요. 응원하면서도 안타까웠습니다. 윈스턴은 무엇을 위해서 거기까지 갔을까요? 마지막 장면에서, 우리는 어쩌면 좋을까요? 조지 오웰의 "1984"입니다! P.S. 7월부터, 더파크 고전문학은 민음사와 함께합니다!! /+_+/

더파크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