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나는 조금 더 자랄 수 있을까,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늘 생각해요. 불안하기도 합니다. 나는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나만 여기 멈춰있는 건 아닐까? 하지만 내 마음의 성장판에도 아직 여유가 남아있다 믿는다면, 언젠가 나의 데미안을 만날 수 있다면. 오늘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입니다.

더파크 2018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