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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너와 나의 소설이야기!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부터 존 그리샴과 무라카미 류를 거쳐 이기호까지. "누렁이의 복수"부터 폴 오스터와 김애란을 거쳐 제임스 설터까지! 더파크가 지금껏 아끼고 사랑하며 때로 질투했던, 그 멋진 소설가들의 이름과 소설에 대한 이야기!

더파크 2018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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