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s

[우성책방] #15. 장강명, 한국이 싫어서

한국이 싫어서 호주로 갔던 계나는 결국 스스로 삶의 배경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 행복에 대한 생각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2015년에 출간됐고, 여전히 직설화법으로 묻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ㅍ

더파크 2019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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