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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_VIDEO] 엄마의 죽음과 단죄의 방식에 대하여,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충격적인 첫 문장과 세 개의 죽음,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알베르 카뮈는 주인공 뫼르소를 통해 인간과 실존, 죄와 심판에 대해 묻습니다. 우리는 어떤 세계를 살고 있는 걸까요?

더파크 2018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