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s

[우성책방] #11. 슈테파니 슈탈, 내 안의 그림자 아이

마음을 들여다 보는 일은 늘 쉽지 않지만, 믿을만한 누군가가 애써 그려놓은 지도 앞에서 실마리를 찾을 때도 있습니다. 주저 없이 펼쳐 읽었을 때 선명해지는 것들. 내 안에서 나를 움직이는 강력한 원인들. 여전히 웅크리고 있는 내 안의 아이들에 대하여.

더파크 2019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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