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s

[우성책방] #9. 윌리엄 피네건, 바바리안 데이즈

'바다가 사랑한 서퍼 이야기'라는 소제목에 일단 매료 됐어요. 읽는 내내 좋았습니다. 바다와 서핑, 내가 살아보지 못한 어떤 시대와 아직 오지 않은 파도에 대한 사랑, 한 번도 떠나보지 못한 그 여행에 대한 꿈. 올해도 좋은 여름이 될 것 같아요.

더파크 2019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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