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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책방] #7. 정유정 x 지승호, 이야기를 이야기하다

손에 잡는 순간 홀린 듯 읽히는 소설. <7년의 밤>, <28>, <종의 기원> 등을 쓴 작가 정유정이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와 함께 이야기와 소설에 대한, 아주 실용적이면서도 본질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읽다보면 결국 사는 이야기 같아요.

더파크 2019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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