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1분 고전문학] 내가 지켜주고 싶어. J.D 셀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16살 고등학생 홀든 콜필드의 혹독한 방황이 3일 간 이어집니다. 인생의 어느 한 시기, 깊이 공감할 수밖에 없는 마음의 면면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합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은 작품, "호밀밭의 파수꾼"입니다.

더파크 2019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