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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아하는 거 알아, 네 명의 감독과 아이유! "페르소나"

아빠의 애인을 질투하는 딸, 어린 연인 혹은 마녀, 듬직하고 발칙한 친구이자 꿈 속의 연인으로.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감독이 아이유를 페르소나 삼아 네 편의 단편을 찍었습니다. 또렷하게 빛나는 시도이면서 좋고 싫음이 분명하게 갈리는 경험. 어떻게 보셨어요?

우성 2019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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