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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고전문학] 이토록 위태롭고 생생한 시간,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친구의 죽음, 영원히 사라지는 것들과 그래서 변하는 지금 사이에서 가까스로 살아남는 것만이 인생 같습니다. 성장은 어쩌면 선택이 아닌지도 몰라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영원한 출세작, 영원히 박제된 청춘의 면면, "노르웨이의 숲"입니다.

더파크 2019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