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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나는 어머니를 제대로 인식했다. 페터 한트케의 "소망 없는 불행"

희곡 "관객모독",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로 더 익숙한 이름. "소망 없는 불행"은 오스트리아 작가 페터 한트케가 어머니의 죽음과 그녀의 일생에 대해 쓴, 짧지만 읽기에 쉽지 않은 작품이에요. 길고 긴 시 같기도 하고, 그 자체로 강렬한 문학적 체험이기도 합니다.

더파크 2019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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