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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반복되는 죽음과 생일 파티, "러시아 인형처럼"

나디아는 36세 생일에 죽고, 어쩐지 다시 살아납니다. 하지만 곧 다시 죽고 또 살아나요. 영원히 반복되는 하루에 갇힌 나디아는 그 수수께끼를 하나하나 풀어가기 시작합니다. 이건 일상과 극복에 대한 거대한 메타포일까요? 의욕이 과했던 헛점 투성이 이야기는 아닐까요?

더파크 2019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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