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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스케일의 SF 소설, 오바마 추천작! 류츠신의 "삼체"

4광년 떨어진 우주에 있는 삼체 세계, 혹독하기 이를데 없는 환경에 살던 삼체인들의 전투 함대가 지구 정복을 위해 출발했습니다. 오바마는 "작품 스케일이 워낙 커서 백악관의 일상사가 사소하게 느껴졌다"고 말하기도 했죠? 지구에 남은 시간은 약 4백년! 두근두근!!

더파크 2019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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