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명화! "월스트리트" VS. "빅숏"

월 스트리트의 탐욕과 해이를 고발하는 영화는 그 자체로 역사가 되고 있습니다. 찰리쉰과 마이클 더글러스 주연의 1987년 작 "월 스트리트"를 그 감상의 시작으로 삼으면 어떨까요? 2015년작 "빅숏"은 정말 훌륭하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집요하고 재치있게 다뤘어요. 두 편 다 지금 넷플릭스에!

더파크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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