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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휴 그랜트 특집!! "브리짓 존스의 일기" VS. "어바웃 어 보이"

크리스마스 무드와 휴 그랜트의 조합은 어쩐지 어색하지만 무섭도록 잘 어울리기도 합니다. 나른하고 뻔뻔한 얼굴, 영원히 미성숙할 것 같은데도 어쩐지 다정한 느낌. 따뜻한 로맨틱코미디 두 편! 계절, (못된) 사랑, 성장이 이 두편의 영화에 담겨 있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더파크 2018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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