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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 모두가 잃어버린 시간.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인생의 어떤 한 때, 반드시 한 번쯤은 곁에 머물렀다 가는 소설이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도 그런 작품 같아요. 와타나베, 나오코, 미도리를 잊을 수 있을까요? 나가사와 선배와 레이코의 말들도 여전히 소중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읽으셨어요?

더파크 2018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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