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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 "피아니스트" VS. "개와 함께"

"피아니스트"는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피아니스트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실화입니다. 에드리언 브로디가 연기하는 쇼팽의 발라드와 녹턴이 이렇게 치열할 수 있을까요? "개와 함께"는 시작과 함께 눈물 폭풍!!! 우리는 서로에게 이토록 소중하고 애틋한 존재예요.

더파크 201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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