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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 "원더러스트" VS. "어그레시브 레츠코"

부부생활의 위기를 마주한 조이와 엘렌은 서로 다른 사람과 데이트를 해보기로 합니다. 합의한 일탈 덕에 관계도 회복되는 듯 했지만, 이후의 전개는 아주 깊이 흘러가요. 레츠코는 회사 생활의 "빡침"을 데스메탈로 푸는 레서판다입니다. 공감백배 애니메이션!! 일상의 벽과 스트레스! 각자의 해결책!

더파크 2018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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