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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에세이 특집! "어른은 어떻게 돼?" VS. "아침의 피아노"

박철현 씨는 일본인 아내, 네 명의 자녀와 함께 일본에 삽니다. 다 같이 즐겁게, 당당하게 어른이 되는 태도에서 산뜻한 용기를 읽었어요. "아침의 피아노"는 철학자 김진영 선생이 작년 7월 암선고 순간부터 올 8월 섬망 직전까지 쓴, 담담하고 아름다운 글의 모음입니다.

더파크 2018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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