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명화! "로우리스" VS. "퀸시 존스의 음악과 삶"

"로우리스"는 금주법 시대 말미, 한 작은 마을의 삼형제 이야기입니다. 톰 하디, 제시카 차스테인, 게리 올드만, 데인 드한, 샤이아 라보프, 가이 피어스의 연기가 폭발!! 더불어 퀸시 존스라는 음악 거인을 통해 미국의 팝 문화와 인종 차별의 역사를 조망해보세요!!

이크종 2018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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