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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 "7월 22일" VS.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어떤 상처는 씻을 수 없어요. 노르웨이에겐 2011년 7월 22일이 그런 날이죠.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그날의 끔찍한 테러와 생존자의 투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편 2018년 3월 타계한 스티븐 호킹 박사의 사랑은 얼마나 치열하고 또 아름다웠는지요. 좋은 주말!!

더파크 2018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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