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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예술은 얼마나 추하고 또 아름다운가.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

찰스 스트릭랜드는 그림을 위해 모든걸 포기하고 파리로, 타이티로 떠납니다. 서머싯 몸은 폴 고갱의 인생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썼어요. 예술의 아름다움을 추상적으로 또한 직설적으로 썼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일까요? 다시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들, "달과 6펜스"입니다

우성 201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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