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명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VS. "디센던트"

태양은 한적했고 사랑은 또렷했습니다. 어쩔줄 몰랐던, 하지만 몸에 새겨진 것 같은 엘리오와 올리버의 여름! 한편 하와이에서, 식물인간 상태인 아내의 불륜 사실을 알아버린 조지 클루니의 일상은 녹록지 않아요. 응원하며 안아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주도 두 편의 영화를!

이크종 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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