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떠나겠어요, 진짜 나를 찾겠어요.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

노라는 헌신적인 아내였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건 이후 분명히 깨닫죠. 자신은 남편의 인형에 불과했다는 사실, 행복인 줄 알고 살던 집은 그저 인형의 집이었음을. 그래서 떠납니다. 진짜 자아, 거짓없는 행복을 위해.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 어쩌면 모두를 위한 이야기.

이크종 2018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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