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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 번도 행복한 적은 없었어요,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

남편에게 모든 걸 맞춰 살던 노라는 어떤 사건을 겪은 후에 깨닫습니다. 진짜 행복, 스스로를 책임지는 삶, 내 안에 있는 진짜 자아를 찾아 혼자 서기 위해 떠나기로 하죠. '노라이즘'을 탄생시킨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 어쩌면 모두를 위한 이야기!

더파크 201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