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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극단 x 더파크] 두 번째 신창극 시리즈 "우주소리"!!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SF 단편소설 "마지막으로 할 만한 멋진 일"을 원작으로 국립창극단이 완전히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요! SF와 창극의 조합! 김태형 연출가와 국립창극단의 도전을 기대해주세요!!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더파크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