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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 "변함없는 자들의 마을" VS. "귀여운 여인"

"변함없는 자들의 마을"을 벗어나고 싶은 엔더스는 방황과 일상 사이에 아주 단단히 갇혀있습니다. 이렇게까지 망가진 일상을 회복하는 일도 가능할까요? 종일 먹구름 같았던 날 저녁엔 왠지 "귀여운 여인"을 봤습니다. 다시 사랑하고 싶어졌어요!

더파크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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