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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당신이 필요해요, 꼭 필요해요. 나쓰메 소세키의 "그 후"

어떤 마음은 걷잡을 수 없어요. 다스릴 수 있는 마음을 사랑이라고 부르진 않습니다. 다이스케에게도 그런 상대가 있었죠. 계절마다 커진 마음을 마침내 말했을 때, 세상은 온통 빨간색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소설이에요.

더파크 2018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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