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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VS. "종말의 끝"

독일군이 점령했던 영국의 작은섬 건지에는 매우 비밀스러운 독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책 한 권으로 이어진 인연, 그들의 강인한 사랑 이야기! 한편, 딸을 구하기 위해 딸의 약혼자와 함께 길을 나선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대재앙의 끝은 어디일까요! 지구는 이대로 망하나요!

더파크 2018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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