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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죠? 내 심장이 고장났나봐,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읽다보면 같이 미쳐버릴 것 같은 단어와 문장의 무게!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나거나, 그래서 미쳐버리기 일보 직전인 사람과 나란히 앉아서 읽어내려가는 공포, 추리 소설의 원전! 남은 여름이 가기 전에 기억해두세요. 에드거 앨런 포입니다.

더파크 2018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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