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 & 이기호의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선생님을 보내는 마음이 슬프고 아쉬워서 울면서도, 나한테 그럴 자격이 있느냐고 내내 물었습니다. 이 슬픔 앞에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 되겠다고 다짐했어요. 우리는 또한 웃으려고 애를 쓰기도 했습니다. 마땅히 웃고, 또 힘을 내야 하니까요. 오늘은 두 권의 책을 준비했어요

더파크 2018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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