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우리도 한 때는 어린이였어,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극도의 외로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만난 기묘한 아이. 어린왕자는 양을 한 마리만 그려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로부터 시작된 이야기가 잊혀지지 않아요. 어쩌면 영원히 그럴 듯 합니다. GOT7 진영의 낭독으로 함께한 <어린왕자>를 듣고 우리가 나눈 이야기.

우성 2018년 08월 13일

더파크 라디오 들으러 가기 <-여기를 클릭!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