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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 "투모로우" VS. "127시간"

재난 같은 더위! 그래서 오늘은 아주 꽁꽁 얼어붙을 것 같은 영화 한 편과 이열치열 뜨거운 영화 한 편! "투모로우"는 꼭 에어컨 앞에서 보세요, 소름이 오싹할 정도의 공감각적 추위가 느껴집니다. "127시간"은 새삼 강렬해요. 다시 한 번 인간에 대해 생각 했답니다.

더파크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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