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의 실제상황 첩보물, 영화 "공작"

한국의 현대사를 관통했던 대북 공작 활동의 중심에 '흑금성'이라는 이름의 스파이가 있었습니다.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의 살벌한 연기가 격돌하는 첩보물의 새로운 품위! 더파크가 방금 보고온 영화, 윤종빈 감독의 '공작'입니다!

더파크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