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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보다 훨씬 뜨거웠던 사랑이야기,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개츠비는 시간을 돌려놓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지나간 사랑을 다시 갖고 싶었어요. 그렇게 뜨겁고 치열하다 펑, 영원히 사라져버린 개츠비의 위대한 여름.

더파크 2018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