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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명화! "더 랍스터" VS. "폭풍속으로"

짝을 못 찾으면 동물이 되어야 해요. 그렇게 평생을 살아야 하죠. 콜린 퍼렐과 레이첼 와이즈의 서늘한 사랑이야기 <더 랍스터>! 키아누 리브스와 패트릭스 웨이지의 1991년! 절정의 아름다움! 파도와 서핑, 해변의 사랑과 은행강도! 최고의 여름영화 <폭풍속으로>!

더파크 2018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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