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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패배하려고 태어난게 아니야,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노인이 바다와 싸우는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거대한 청새치를 잡는 이야기도 아니었죠. 그 모든 과정을 거쳐 마침내, 끝내 돌아오는 이야기였습니다. 처절하게 빛나는 산티아고 항해, 같이 읽어요.

더파크 2018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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