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s

중요한 건 낭만이 아니야

돈을 벌 듯, 그 돈으로 성을 짓 듯, 밤마다 파티를 하듯, 사랑은 그렇게 성취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더파크 2019년 11월 15일
익종's

[한화드림플러스 x 더파크] #23. 그러니까 내가 누구냐면!

이름만 대면 알만한 그 무엇이 되는 것. 어쩌면 모든 스타트업의 꿈 아닐까요?

우성 2019년 11월 13일
BOOKS

[우성책방] #18. 백세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일상의 다이얼로그'가 더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조금 더 가까워져서, 서로에게 좋은 힘이 될 수 있을 테니까요.

더파크 2019년 11월 11일

[술과 기분] #8. 겨울의 흑맥주

눈이 오면 생각나는 맥주와 사람이 있다.

더파크 2019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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